- 작성시간 : 2011/03/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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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짐정리가 90퍼센트정도 되니 이제서야 머릿 속도 90퍼센트정도 정리가 되네요ㅎ
아직 집안에 먹을꺼라곤 라면 몇 봉지와 곁들일 마른반찬 몇 개가 전부이지만..
이정도면 이집에서 살고있다고 해도 되겠지요~?ㅎ
그럼 이제 막 서울사람이 된 용용이의 [대대홍 5기 OT 플로팅아일랜드 견학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ㅎ

(이게 뭐냐구요?ㅎ 저 머리 잘랐는데.. 머리 망한거 인증사진이에요ㅠㅜ 흑흑흑..)
OT에서 처음 간 장소였고 가장기억에 남았던 곳을 중점으로 포스팅할생각인데요!!
그곳이 어디냐!!!
바로!
플로팅아일랜드
이름도 생소한 플로팅아일랜드의 정의가 무엇이냐?

플로팅 아일랜드(Floating Island)는 2006년 서울 시민 김은성씨의 제안으로 서울시에서 만든 인공섬이다. 비스타(Vista), 비바(Viva), 테라(Terra)의 3개로 나뉘어져 있다. [출처:네이버 위키백과]
이제 플로팅아일랜드가 무엇인지 이해가 됐나요?
그냥 감만 오시죠?ㅎ
그.래.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 때 완전 자세히 다뤄드릴께요~!ㅎ
현장으로가기 전에 잠깐 들려서 간단한 PPT를 듣고 이동했습니다.

여기서 들었던 많은 이야기가 학교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이해가 되어갈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ㅎ
물론 3년 뒤에 제가 저런 현장에 활동하는 것도 상상했습니다^-^ㅎ
상상만으로 안끝나고 현실로 다가올 그날을 생각하며 현장으로 향했습니다~!ㅎ
현장에 도착해서 좀 더 자제히 볼수있도록 현장에 계신 직원분께서 도와주셔서
배를 타고 들어가서 좀 더 자세히 둘러볼 수 있었답니다^-^/ㅎ

이제 배를 타고 들어가서 찍은 현재 사진을 보여드릴께요^-^ㅎ
두구두구두구두구 두!!
1섬 비스타: 공연장, 달빛산책로가 있는 공연문화의 섬으로 만개한 꽃의 형상을 하고있어요ㅎ

제 2섬 비바: '만세'라는 뜻을 가졌으며 문화체험시설이 있는 엔터테인먼트의 섬으로 꽃 몽우리의 형상을 하고있어요

제 3섬 테라: 수상레저 시설이 있으며 수상레저의 섬으로 씨앗의 형상을 하고있어요.

어떤가요^-^?ㅎ
완공되면 이쁠 것 같지않나요??ㅎ
파리의 에펠탑처럼 공사 당시에는 의견이 찬반으로 나뉘더라도,
각종 난관이 생기더라라도 그 것을 모두 이겨내고
우리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건축물 중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적이였던 사진한장!!!

방심속에 화재있고 관심속에 예방있다
이런 것을 현장에 걸어두면 하루에도 수십번씩보면서 세뇌가 될듯하네요ㅎ
이것이 저에게 대우건설의 안전에 대한 생각이 전해지는 가장 인상깊은 모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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